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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플러스</title>
        <description>뉴스플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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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Wed, 22 Jul 2026 06:10:2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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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1076929</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852147a7c084fe2ee785dacb2fcb2db&amp;encFileSeq=6a0b811400cac89f4a76f55a61d6169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6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과 사단법인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KATA)가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7월 15일 오전 11시 국민대학교 미래관 3층 309호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협약식은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정은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업무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국민대학교 측에서 스포츠산업대학원 이대택 원장,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이주형 주임교수, 이현욱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에서는 어은실 회장, 성기석 이사장, 배영대 교육이사, 성정하 사무차장이 함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트레이너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는 국내 최초의 선수 트레이너 전문 협회로, 선수 트레이너(AT) 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매년 두 차례, 250시간 이상의 연수 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61기 연수생을 배출했으며, 미국 ATC(Certified Athletic Trainer) 자격을 보유한 전문 교수진이 교육을 맡아 우수한 교육 품질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는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소속 미국 공인 선수트레이너(Certified Athletic Trainer, ATC) 자격 보유 교수진 3명과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교수진을 중심으로 KATA와 협력해 MAT(Master of Athletic Trainer)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요건을 충족한 원생에게는 MAT 자격을 부여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성기석 이사장은 &amp;ldquo;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선수 트레이너(AT)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갖추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고 말했다. 어은실 회장도 &amp;ldquo;선수 관리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원생들의 실습기관 지원, 재활훈련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대택 원장은 &amp;ldquo;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는 물론 국내 선수트레이너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화답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국제학술대회 ‘EBISION 2026’ 성료... ...</title>
            <link>1076928</link>
            <description>&amp;lt;p&amp;gt;- 7월 8일~10일 사흘간 11개국 연구자 참여, 논문 91편 발표...&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국제학술대회 &amp;lsquo;제2회 IFIP WG 8.4 국제 심포지엄(EBISION 2026)&amp;rsquo;을 개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심포지엄은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WG 8.4의 공식 플래그십 행사로, e-비즈니스와 ICT 융합, 정보보안,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분야의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유일선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소장)가 총괄 의장(General Chair)을 맡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개회식에는 정승렬 총장과 손진식 기획부총장 등 국민대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정 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을 환영하고,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양자 기술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동연구와 산학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덴마크, 일본, 대만, 홍콩, 그리스, 스페인, 태국, 방글라데시,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11개국의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했다. 구두 발표 50편과 포스터 발표 41편 등 총 91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논문 발표자 중 해외 기관 소속 연구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대회 기간 해외 대학 및 글로벌 기업과 양해각서(MOU) 6건, 의향서(LOI) 4건 등 총 10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동연구와 연구자&amp;middot;학생 교류 등 국제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MOU는 국립대만대학교, 대만 아시아대학교, 대만 둥하이대학교, 국립중산대학교, 태국 킹몽쿠트 공과대학교 노스방콕, 글로벌 전력&amp;middot;전자 기업 델타 일렉트로닉스와 체결했다. 덴마크공과대학교, 그리스 아테네 국립공과대학교, 스페인 무르시아대학교, 스웨덴 룰레오공과대학교와는 연구협력을 위한 LOI를 체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행사 기간에는 IFIP WG 8.4 우수강연자상(Distinguished Lecturer Award) 수상자인 요코하마국립대학교 준지 시가타(Junji Shikata) 부총장과 양교 간 복수학위 프로그램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양 대학 관계자들은 학생 교류와 공동 교육&amp;middot;연구 등 향후 협력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조연설과 초청 세션에는 협약 기관 소속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델타 일렉트로닉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테이웨이 쿠오 교수, 덴마크공과대학교 니콜라 드라고니 교수, 스페인 무르시아대학교 안토니오 F. 스카르메타 교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아테네 국립공과대학교 마노스 바르바리고스 부총장은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고성능 컴퓨팅(HPC) 보안 분야의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산업체 세션에는 KT를 비롯해 일본 젠무텍, 중국 상포테크놀로지, 대만 AI데이터브러싱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 발표와 시연을 진행했다. KT는 &amp;lsquo;AI 및 양자 시대를 위한 4계층 네트워크 보안 비전&amp;rsquo;을 주제로 발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총괄 의장을 맡은 유일선 교수는 &amp;ldquo;이번 심포지엄에서는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과 ICT 융합보안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주요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amp;rdquo;며 &amp;ldquo;대회 기간 체결한 MOU와 LOI를 바탕으로 국제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사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f2573e7380de4fdc703441bc34b87244&amp;encFileSeq=6258426e2a806bda537919d1ae514f5f&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제학술대회 &amp;lsquo;EBISION 2026&amp;rsquo; 행사 성료&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 시드니 본다이비치서 ESG 활동 진행</title>
            <link>1076927</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30863af3770d99bf6eda828863a5dac2&amp;encFileSeq=f3f15b16c00de70212fc10895c0f2f2a&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은 지난 6월 22일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일대에서 ESG 사회공헌활동 &amp;lsquo;Move &amp;amp; Restore&amp;rsquo;를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활동은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된 &amp;lsquo;2026 호주 글로벌리소스코디네이터 프로그램&amp;rsquo;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 참여 대학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환경 문제를 조사하고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서비스러닝 방식으로 운영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학생들은 3개 팀으로 나뉘어 벤 버클러 절벽&amp;middot;암반 구간, 본다이비치 백사장과 캠벨 퍼레이드 구간, 타마라마 코브 방향 해안 산책로 구간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 활동 과정에서 플라스틱 포장재와 담배꽁초, 음료 용기 등 해안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후 마크스 파크(Marks Park)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활용한 트래시 아트(Trash Art) 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amp;lsquo;타롱가 동물원&amp;rsquo;, &amp;lsquo;파도 위의 배와 뜨거운 태양, 쓰레기 악마&amp;rsquo;, &amp;lsquo;쓰레기로 고통받는 고래&amp;rsquo;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고, 해양 쓰레기와 생물다양성 보전, 자원 순환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팀별 현장 미션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본다이비치의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 언어&amp;middot;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amp;lsquo;Save Bondi&amp;rsquo;를 주제로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배출하고 현장을 정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참가 학생들은 활동 보고서를 통해 플로깅과 트래시 아트 제작 과정에서 ESG와 지속가능성의 개념을 현장 사례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수거한 폐기물을 작품으로 재구성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 문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도 수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활동을 기획한 고혜선 국민대 연구교수는 &amp;ldquo;학생들이 해안 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쓰레기 수거와 작품 제작을 연계해 ESG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활동이 지속가능성과 환경 책임을 학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에는 광운대&amp;middot;국민대&amp;middot;선문대&amp;middot;영남대&amp;middot;호남대가 참여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2024년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속가능 자원 대응력, 지속가능 산업 이해력, 지속가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융합인재 2,500명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div class=&amp;#34;hwp_editor_board_content&amp;#34; data-hjsonver=&amp;#34;1.0&amp;#34; data-jsonlen=&amp;#34;12413&amp;#34; id=&amp;#34;hwpEditorBoardContent&amp;#34;&amp;gt;&amp;nbsp;&amp;lt;/div&amp;gt;</description>
            <author>김주현</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 호주 글로벌 현장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1076921</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은 2026년 6월 17일(수)부터 24일(수)까지 8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amp;lsquo;2026 호주 글로벌리소스코디네이터 프로그램(Global Resource Coordinator Programme)&amp;rsquo;을 운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의 공동 교과목인 &amp;lsquo;글로벌한국학과한국어교육&amp;rsquo;과 연계한 해외 현장형 비교과 과정이다.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광운대&amp;middot;국민대&amp;middot;선문대&amp;middot;영남대&amp;middot;호남대 학생 28명과 인솔 교수 4명이 참여했다. 이동은 국민대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 부단장이 전체 일정을 총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주요 과정으로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 학생들과의 공동 문제 기반 학습(PBL)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19위를 기록한 UNSW의 학생 6명과 컨소시엄 학생 28명은 6개 혼합 팀을 구성해 &amp;lsquo;생물&amp;middot;언어&amp;middot;문화 다양성 회복을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amp;rsquo;를 수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각 팀은 동물복지와 생물다양성 보전, 원주민 언어 보존, 해양 플라스틱과 산호 생태계 복원, 산불 예방과 산림 관리 등을 주제로 선정했다. 학생들은 사전 온라인 회의와 현지 인터뷰, 자료 조사를 거쳐 AI 기술과 현장 조사 결과를 활용한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PBL 지도를 맡은 황동욱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amp;ldquo;학생들이 호주의 사회&amp;middot;환경 문제를 현장에서 조사하고 UNSW 학생들과 협업해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amp;rdquo;며 &amp;ldquo;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공동 결과물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참가 학생들은 시드니 새순한글학교에서 현지 초&amp;middot;중&amp;middot;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amp;middot;한국문화 교육 봉사를 진행했다. 전통 놀이와 체육활동, 한복 체험, 민화 스크래치 아트, 한과 만들기, 공예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진로 탐색을 위한 현지 특강과 기관&amp;middot;기업 방문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UNSW 교수의 호주 대학 입시&amp;middot;진로 특강과 시드니한국교육원의 호주 교육제도&amp;middot;문화 특강에 참여했다. KOTRA 시드니무역관에서는 호주 경제와 한&amp;middot;호주 비즈니스 교류 현황을 살펴봤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와 함께 우리은행, 하나은행, 현대상사 시드니법인 등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을 방문해 해외 사업 운영과 현지 업무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본다이비치 일대에서는 환경정화 활동 등 ESG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수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동은 부단장은 &amp;ldquo;공동 프로젝트와 교육 봉사, 기업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 간 소통과 현장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amp;rdquo;며 &amp;ldquo;현지 대학과 기관,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현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에는 광운대&amp;middot;국민대&amp;middot;선문대&amp;middot;영남대&amp;middot;호남대가 참여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2024년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속가능 자원 대응력, 지속가능 산업 이해력, 지속가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cb0a8cf94677266611f3f89fcb2945fd&amp;encFileSeq=9e0c92c11e53d460784503455bd55da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13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민대 HUSS 글로벌 공생사업단 호주 글로벌 현장교육 프로그램&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델타 일렉트로닉스, 사이버보안 연구협력 MOU 체결</title>
            <link>1076920</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7월 8일(수) 글로벌 전력&amp;middot;전자 기업 델타 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 Inc.)와 사이버보안 분야의 연구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이버보안을 양 기관의 공동 관심 분야로 설정하고, 연구와 기술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이버보안 분야 공동연구 ▲연구자 및 기술 전문가 교류 ▲과학&amp;middot;기술 정보 교환 등을 추진한다. 특히 국민대 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Global Research Center for ICT Convergence Security)를 중심으로 사이버보안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협약식에는 정승렬 총장과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유일선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소장), 이옥연 교수가 참석했다. 델타 일렉트로닉스에서는 테이웨이 쿠오(Tei-Wei Kuo)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과의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이버보안 분야의 연구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인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ICT 융합보안 기술 혁신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7fc993dc728da958b6f66248dfd6019&amp;encFileSeq=5e36c629f89ed330d27d08b389ab30b1&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26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민대 &amp;ndash; 델타 일렉트로닉스 사이버보안분야 MOU 체결&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소상공인 AI 역량 강화 나서</title>
            <link>1076916</link>
            <description>&amp;lt;p&amp;gt;조코딩AX파트너스와 업무협약&amp;lt;br /&amp;gt;
라이프스타일 브랜드&amp;middot;디지털상공인 대상&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96382bafab8a5b616307f0f6fe8b4eb&amp;encFileSeq=7cd8924947b4f969a31c25cea9f4b565&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49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김도현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장(왼쪽)과 조동근 조코딩AX파트너스 대표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가 지난 10일 디지털상공인(D-SME)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와 인공지능 전환(AX)를 통한 성장을 돕기 위해 주식회사 조코딩AX파트너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은 조코딩AX파트너스의 생성형 AI 교육&amp;middot;컨설팅 노하우를 접목해, 디지털상공인이 브랜드 스타트업으로 도약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온&amp;middot;오프라인 교육 공동 운영, 디지털상공인 수요에 기반한 비즈니스 컨설팅 및 실전형 멘토링 공동 추진, 생성형 AI 교육, 세미나, 포럼 및 성과 공유회 등의 공동 개최다. 양 기관은 오는 8월 디지털상공인연합 회원사 대상 생성형 AI 교육과정을 개설하며, 참가자 모집은 7월 말부터 시작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센터는 디지털상공인(D-SME)과 디지털 커머스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건강한 플랫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이다. 연구, 교육, 대외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연구센터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약 170만 디지털상공인을 대변하는 커뮤니티인 디지털상공인연합과 협력하며, 디지털상공인에게 AX&amp;middot;투자&amp;middot;글로벌 진출 기회를 연결해 브랜드 스타트업, 나아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 J커브형 경로를 지원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김도현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장은 &amp;ldquo;생성형 AI는 디지털상공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성장 수단이 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상공인의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조동근 조코딩AX파트너스 대표는 &amp;ldquo;생성형 AI는 기술을 아는 것보다 자신의 사업에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amp;rdquo;며 &amp;ldquo;조코딩AX파트너스가 축적해 온 교육과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상공인이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 개최</title>
            <link>1076908</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과 경찰청은 지난 7월 2일(목) 국민대 경영관 503호에서 &amp;lsquo;2026 치안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amp;rsquo; 입과식을 개최했다. 2023년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과정은 치안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 기술로 해결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2개월간 국민대에서 운영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교육생은 경찰청 국&amp;middot;관별 추천과 연구계획 평가를 거쳐 선발된 핵심 인재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AI&amp;middot;데이터 분석 분야 전문 교수진의 이론&amp;middot;실습 교육과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 수행을 포함해 총 120시간의 집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이날 입과식에는 강현모 교수를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현모 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amp;ldquo;현장에서 마주한 문제를 AI와 데이터로 해결하고자 본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amp;rdquo;며 &amp;ldquo;최신 AI 기술을 총망라한 커리큘럼을 준비한 만큼, 현장 전문성을 갖춘 교육생들이 기술과 결합해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lsquo;2026 치안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amp;rsquo;은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과 국민대 경영대학원이 공동 개발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과정은 데이터 수집&amp;middot;처리&amp;middot;시각화, 추론통계, 머신러닝 및 딥러닝, AI 에이전트 등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다루는 2주간의 집중 교육과, 실제 경찰 업무 현안을 해결하는 6주간의 프로젝트 기반 심화 교육으로 구성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한편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2013년부터 실무형 AI&amp;middot;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AI빅데이터전공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직자의 학업 병행을 지원하기 위해 1년제 주말 전일 수업과 하이플렉스(HyFlex) 러닝 방식을 도입하며,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ff0a0c68626bfce75e5e36ba5f5a801&amp;encFileSeq=ba5dcdbfb5cb7e50aca3f9f87e7bf6f2&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amp;lsquo;2026 치안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전공자율선택제로 28% 선발… 2027학년도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title>
            <link>107690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오는 7월 4일(토) 오후 2시 국민대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amp;lsquo;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지원 전략 설명회&amp;rsquo;를 개최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약 25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국민대는 2026학년도 입시 결과를 공유하고 2027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의 주요 내용과 전형별 지원 전략을 안내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준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설명회는 현장 강의와 입학사정관 1대1 개별상담으로 구성됐다. 세부 강의내용으로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결과 및 2027학년도 지원 전략 안내, &amp;lsquo;입학사정관에게 듣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amp;rsquo;을 주제로 특강 등이 마련됐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입학사정관과의 1대1 개별상담은 수험생 개별 상황에 맞춘 전형 이해와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상담 창구에는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현장 강의에서는 2027학년도 전형별 지원 전략을 소개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최근 3년간의 입시결과 추이를 감안한 지원을,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올해 신설된 국제인재전형과 알고리즘우수자전형에 대한 지원 전략과 개편된 평가항목에 대한 숙지를, 논술전형에서는 선호도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소수 인원을 모집하는 학과 공략을 안내했다. 그밖에 전공자율선택제 학과에 지원하거나 본교의 폭넓은 전부(과) 제도를 활용하여, 입학 후 원하는 학과를 선택‧변경하는 전략을 제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인문계 643명, 자연계 811명, 예체능계 142명, 전공자율(자유전공&amp;middot;미래융합전공) 200명 총 1,796명(정원 외 제외)을 선발한다.&amp;lt;/p&amp;gt;

&amp;lt;p&amp;gt;주요전형 기준으로 살펴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인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전형에서 인문계 164명, 자연계 222명, 자유전공&amp;middot;미래융합전공 200명 총 586명을 모집하며 학생부종합전형 중 국민프런티어전형에서 인문계 311명, 자연계 369명, 예체능계 44명 총 724명을 모집한다. 논술전형의 경우 인문계 63명, 자연계 142명으로 총 205명을 모집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입학처 관계자는 &amp;ldquo;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국민대 전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amp;rdquo;며 &amp;ldquo;입시 결과 안내와 전형별 전략 특강, 입학사정관 1대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a775b075371655bb0e1f284de77be8ac&amp;encFileSeq=a13b4f4128003ab6095d60ee85bff513&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최윤식</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동차모빌리티대학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2026 Formula SAE Electric’ ...</title>
            <link>1076896</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자동차모빌리티대학 소속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팀(이하 KORA)이 지난 6월 16일(화)부터 20일(토)까지 5일간 미국 미시간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Michigan International Speedway)에서 열린 &amp;lsquo;2026 Formula SAE Electric&amp;rsquo; 세계대회에서 종합 8위를 달성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미국자동차공학회(SAE)가 주최하는 &amp;lsquo;Formula SAE Electric&amp;rsquo;은 세계 100여 개 대학이 참가하는 전기차 부문 자작자동차 대회다. 참가팀들은 직접 설계&amp;middot;제작한 전기 포뮬러 차량을 바탕으로 설계 역량, 주행 성능,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ORA의 F-26 차량은 &amp;lsquo;높은 안정성과 모든 이벤트에서 우수한 동적 성능 확보&amp;rsquo;를 목표로 개발된 전기 포뮬러 차량이다. 안정적인 전기 시스템과 높은 제작 완성도를 바탕으로 차량의 설계, 제작, 개선 및 검증 과정을 평가하는 Design Event에서 Final에 진출했으며, 최종 12위에 올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또한, 차량의 주행 성능을 평가하는 Dynamic Event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KORA는 Skidpad Event 9위, Autocross Event 11위를 기록했으며, 차량의 내구성을 평가하는 Endurance Event에서는 빠른 랩타임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전체 3위에 올랐다. 그 외에도 대회 전 부문에서 이전 차량 대비 향상된 완성도와 경쟁력을 선보였으며, 동일대회 두 번째 출전만에 세계 8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성과는 국민대가 중장기 발전전략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모빌리티 분야 특성화의 성과로도 의미가 있다. 특히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모빌리티 분야에서 학생들이 전기차 설계, 제작, 주행 검증, 성능 개선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형 연구&amp;middot;개발 역량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ORA F-26 팀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은 조현성 학생(자동차공학 21)은 &amp;ldquo;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국민대 자동차공학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더 넓은 시야를 갖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 준 국민대와 후원 기업, 모든 여정을 함께한 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amp;rdquo;고 소감을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ORA 지도교수인 신성환 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장은 &amp;ldquo;전기 포뮬러로 세계 유수 대학들과 경쟁하며 대회 참가 2년 만에 종합 8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은 KORA 학생들이 자랑스럽다&amp;rdquo;며 &amp;ldquo;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준 대학 본부와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ea8f2131a89dd0ffe1757f69b456c64&amp;amp;encFileSeq=856b4353c5f8bc536c2e5f6b5d1e466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민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KORA)&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ea8f2131a89dd0ffe1757f69b456c64&amp;amp;encFileSeq=81a3a6a958736dc87e4cf767ac5e948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610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민대 KORA, 미국 FSAE 대회 종합 8위 달성&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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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X 영국 PriestmanGoode 산학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 성료</title>
            <link>107689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는 지난 6월 15일(월)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 PriestmanGoode(이하 PG)와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1학기 콘셉트 리뷰를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행사에는 PG의 Associate Director인 Lee Harding을 비롯한 디자이너들이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의 1학기 프로젝트 진행 결과를 확인하고, 팀별 콘셉트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서울의 도심 팽창과 교통 과밀화에 대응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서울의 교통환경과 &amp;lsquo;서울 2050 그랜드 플랜&amp;rsquo; 등을 참고해 사용자 중심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프로젝트에는 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서울 도심의 팽창과 이동 문제, 사용자의 이동 경험을 중심으로 현장 답사와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학기 중간 발표를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각 팀은 조선시대 한양 사대문에서 확장된 교통허브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솔루션, 한강 수상 모빌리티 및 관련 인프라 제안, 교통약자를 위한 수직 이동 개념 등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 방향을 제시했다. PG 디자이너들은 학생들의 콘셉트 방향을 검토하고, 실제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의견을 전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Lee Harding PG Associate Director는 &amp;ldquo;학생들이 서울의 미래 도시 환경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프로젝트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콘셉트는 창의적인 도전 정신뿐 아니라, 디자인이 도시 속 사람들의 이동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보여줬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 &amp;ldquo;이러한 산학협력은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학생들이 2학기 동안 프로젝트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노재승 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amp;ldquo;PG 디자이너들이 직접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나눠준 데 감사드린다&amp;rdquo;며 &amp;ldquo;학생들이 실무 디자이너와 함께 프로젝트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고, 2학기에는 이번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셉트를 더욱 고도화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교통과 공유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사용자 이동 경험과 서비스를 고찰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디바이스와 인프라를 함께 제안하는 방식으로 1년간 진행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영국 런던 PG 본사 디자인 인턴십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amp;lt;/p&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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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 프로젝트 콘셉트 리뷰&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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