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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X 영국 PriestmanGoode 산학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는 지난 6월 15일(월)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 PriestmanGoode(이하 PG)와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1학기 콘셉트 리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PG의 Associate Director인 Lee Harding을 비롯한 디자이너들이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의 1학기 프로젝트 진행 결과를 확인하고, 팀별 콘셉트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서울의 도심 팽창과 교통 과밀화에 대응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서울의 교통환경과 ‘서울 2050 그랜드 플랜’ 등을 참고해 사용자 중심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

 

프로젝트에는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서울 도심의 팽창과 이동 문제, 사용자의 이동 경험을 중심으로 현장 답사와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학기 중간 발표를 진행했다.

 

각 팀은 조선시대 한양 사대문에서 확장된 교통허브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솔루션, 한강 수상 모빌리티 및 관련 인프라 제안, 교통약자를 위한 수직 이동 개념 등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 방향을 제시했다. PG 디자이너들은 학생들의 콘셉트 방향을 검토하고, 실제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의견을 전달했다.

 

Lee Harding PG Associate Director는 “학생들이 서울의 미래 도시 환경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프로젝트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콘셉트는 창의적인 도전 정신뿐 아니라, 디자인이 도시 속 사람들의 이동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산학협력은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학생들이 2학기 동안 프로젝트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재승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PG 디자이너들이 직접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나눠준 데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실무 디자이너와 함께 프로젝트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고, 2학기에는 이번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셉트를 더욱 고도화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교통과 공유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사용자 이동 경험과 서비스를 고찰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디바이스와 인프라를 함께 제안하는 방식으로 1년간 진행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영국 런던 PG 본사 디자인 인턴십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 프로젝트 콘셉트 리뷰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X 영국 PriestmanGoode 산학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는 지난 6월 15일(월)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 PriestmanGoode(이하 PG)와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1학기 콘셉트 리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PG의 Associate Director인 Lee Harding을 비롯한 디자이너들이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의 1학기 프로젝트 진행 결과를 확인하고, 팀별 콘셉트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서울의 도심 팽창과 교통 과밀화에 대응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서울의 교통환경과 ‘서울 2050 그랜드 플랜’ 등을 참고해 사용자 중심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

 

프로젝트에는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서울 도심의 팽창과 이동 문제, 사용자의 이동 경험을 중심으로 현장 답사와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학기 중간 발표를 진행했다.

 

각 팀은 조선시대 한양 사대문에서 확장된 교통허브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솔루션, 한강 수상 모빌리티 및 관련 인프라 제안, 교통약자를 위한 수직 이동 개념 등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 방향을 제시했다. PG 디자이너들은 학생들의 콘셉트 방향을 검토하고, 실제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의견을 전달했다.

 

Lee Harding PG Associate Director는 “학생들이 서울의 미래 도시 환경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프로젝트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콘셉트는 창의적인 도전 정신뿐 아니라, 디자인이 도시 속 사람들의 이동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산학협력은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학생들이 2학기 동안 프로젝트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재승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PG 디자이너들이 직접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나눠준 데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실무 디자이너와 함께 프로젝트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고, 2학기에는 이번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셉트를 더욱 고도화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교통과 공유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사용자 이동 경험과 서비스를 고찰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디바이스와 인프라를 함께 제안하는 방식으로 1년간 진행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영국 런던 PG 본사 디자인 인턴십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 프로젝트 콘셉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