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뉴스플러스

국민대 경영학전공 389:1, 2년 연속 전국 대학 인문계 논술 최고 경쟁률 입시결과 공개부터 1대1 상담까지…고교 현장과 소통 강화

 

 

대학 입시는 좋은 제도를 만드는 것만큼 이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게 설명하고, 현장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입시설명회와 개별상담, 전형별 지원전략 안내 등 진로 · 진학 담당 교사와 수험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소통하는 입시’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큰 규모로 개최한 관련 소통 행사만 약 50회, 누적 참여 인원은 1만여 명에 이른다.

 

이 같은 현장 소통과 함께 국민대를 향한 수험생들의 관심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에서 국민대 경영학부 경영학전공은 389.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인문계열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미디어·광고학부 미디어전공도 361.50대 1을 기록했다. 특히 경영학전공은 2026학년도에도 321.64대 1로 2년 연속 인문계열 최고 경쟁률을 이어갔다. 이 지표는 국민대에 대한 수험생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모집요강을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년도 입시결과와 전형별 지원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입학사정관이 수험생 개개인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세분화하고 있다. 지난 7월 개최한 ‘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지원 전략 설명회’가 대표적이다. 이 날 국민대는 고3 학생과 학부모에게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결과를 공개하고, 2027학년도 주요 전형의 변화와 전형별 지원전략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입학사정관에게 듣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특강과 입학사정관 1대1 개별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수험생뿐 아니라 학부모와의 접점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디자인 명문이라는 강점을 살려 지난해에는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와 연계해 조형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열었으며 약 1,200명이 참석했다. 단순한 전형 안내에 그치지 않고 과거 실기고사 기출문제를 직접 해설하고, 국민대가 실기평가에서 중요하게 보는 창의적 사고와 기획 역량에 대해서도 교수진이 직접 설명하는 소통방식으로 접점을 늘렸다는 것이 장점이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대입전형이 다양해지면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일방적으로 대학의 전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는지 직접 듣고 답하면서 보다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앞으로도 모집전형과 입시결과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학생·학부모·고교 현장과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입시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민대 경영학전공 389:1, 2년 연속 전국 대학 인문계 논술 최고 경쟁률 입시결과 공개부터 1대1 상담까지…고교 현장과 소통 강화

 

 

대학 입시는 좋은 제도를 만드는 것만큼 이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게 설명하고, 현장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입시설명회와 개별상담, 전형별 지원전략 안내 등 진로 · 진학 담당 교사와 수험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소통하는 입시’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큰 규모로 개최한 관련 소통 행사만 약 50회, 누적 참여 인원은 1만여 명에 이른다.

 

이 같은 현장 소통과 함께 국민대를 향한 수험생들의 관심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에서 국민대 경영학부 경영학전공은 389.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인문계열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미디어·광고학부 미디어전공도 361.50대 1을 기록했다. 특히 경영학전공은 2026학년도에도 321.64대 1로 2년 연속 인문계열 최고 경쟁률을 이어갔다. 이 지표는 국민대에 대한 수험생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모집요강을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년도 입시결과와 전형별 지원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입학사정관이 수험생 개개인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세분화하고 있다. 지난 7월 개최한 ‘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지원 전략 설명회’가 대표적이다. 이 날 국민대는 고3 학생과 학부모에게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결과를 공개하고, 2027학년도 주요 전형의 변화와 전형별 지원전략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입학사정관에게 듣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특강과 입학사정관 1대1 개별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수험생뿐 아니라 학부모와의 접점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디자인 명문이라는 강점을 살려 지난해에는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와 연계해 조형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열었으며 약 1,200명이 참석했다. 단순한 전형 안내에 그치지 않고 과거 실기고사 기출문제를 직접 해설하고, 국민대가 실기평가에서 중요하게 보는 창의적 사고와 기획 역량에 대해서도 교수진이 직접 설명하는 소통방식으로 접점을 늘렸다는 것이 장점이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대입전형이 다양해지면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일방적으로 대학의 전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는지 직접 듣고 답하면서 보다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앞으로도 모집전형과 입시결과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학생·학부모·고교 현장과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입시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